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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는 보는 재미도 있지만 그 드라마 속의 OST도 참 좋은 것 같다.

얼마 전에 끝난 투윅스에서 장태산 (이준기)과 딸 수진의 뭉클한 장면과 함께 흘러나왔던 유승우의 '니가 오는 날' .. 태산과 인혜의 안타까운 장면들과 함께 흘러 나왔던 딕펑스의 '이 사람이다'..

 

슈퍼스타 K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던 그들의 목소리를 노래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듯 드라마의 장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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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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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파란토끼13호

    흠뻑 빠지셨군요.키드만님의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들... 그래서 가을이 더 깊어갑니다.

    2013.10.05 06:2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가을에는 이런 음악들이 더 맘에 와 닿는 듯 해요.. ^*^
      요즘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들... 매일 듣고 있어요.. ^*^

      2013.10.10 14:32
  • 우루사

    좋아요! ㅋ 두가수 완소예요 ㅋ

    2013.10.08 19:5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그쵸.. 슈스케에서 봤던 그들을 이렇게 만나보니 또 다른 느낌으로 좋은 것 같아요.. ^*^

      2013.10.10 14:33
  • 빛나는 열정

    이 가수들 머하나?? 궁금하다가 이리 들으니 참 좋네요~~~

    2013.10.10 16:3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맞아요.. 슈스케 이후 어떻게 활동하나.. 궁금했는데.. 나름 자기 특성에 맞게 노래도 하고 활동하는 것 같아 좋네요.. ^*^

      2013.10.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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