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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어느 시대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응답하라고..

얼마전에 응답하라 1997을 정말 재미있게 봤다..

그때를 떠올리면서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기에..

그리고 요즘은 다시 1994년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응답하라고..

 

사실 본방을 보지는 못한다..

이미 방영된 것을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아직 초반부밖에 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응답하라..에서는 지난번보다 다양한 옛노래들이 등장하는 듯 하다..

그 음악을 원곡과 비교해 가며 듣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많은 노래들이 나오지만..

오랫만에 김민종. 손지창.. 더 블루의 노래를 들어본다.

그들의 노래를 응사의 남주인공들이 함께 불렀다.

 

쌀쌀한 이 겨울의 아침 기분 좋은 흥얼거림을 해 볼 수 있는 듯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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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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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눈초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 방영이네요..
    나정이 남편이 쓰레기라고 굳게 믿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16회에선가 결정적 힌트를 보았거든요...ㅎㅎ

    2013.12.28 11:4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저는 다시보기로 보는 중이라 이제 2회까지밖에 못 봤답니다.. 마지막 결론을 미리 알게 되서 재미가 덜 하겠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네요.. ^*^

      2013.12.29 10:24
  • 파워블로그 뻑공

    응칠이 안 봤을 때는 별 다른 느낌이 없었는데, 응사는 꼭 본방사수해야 할 의무감이 느껴질 정도로 좋아합니다. ^^ 오늘이 막방이네요. 나정이 남편은 쓰레기가 되어야만 한다고 부르짖고 있는 중입니다. 첫사랑(순전히 나정이 입장에서의 첫사랑)은 이루어져야 한다는 희망을 품고서요. ^^
    나가는 길에 음악이 반가워 들렀다 갑니다.

    2013.12.28 12:1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나정이의 첫사랑..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어제 결론이 났을텐데...모른척 하고 얼른 앞의 이야기봐야겠네요.. ^*^

      2013.12.29 10:25
  • 스타블로거 두목원숭이

    저도 요즘 응사 노래에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지금도 듣고 있답니다~~~^^

    2013.12.28 16:4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저두요.. 드라마도 좋지만 이렇듯 예전의 노래를 다시 듣는 재미..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2013.12.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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