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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그리고 그 뒤는 아무 말 하지 않기로 한다.

..

우연히 듣게 된 이 노래가 어느 새 부터 자꾸 내 맘속을 두드린다.

부디..

제발..

그 뒤에 바라는 모든 것들에 오늘도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음을 믿기로 한다..

 

 

 

 

 

부디 그대 나를 잡아줘
흔들리는 나를 일으켜
제발 이 거친 파도가 날 집어 삼키지 않게
부디 그대 나를 안아줘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
제발 이 거친 바람이 나를 넘어뜨리려 해

저기 우리 함께 눈물짓던
그 때 그 모습이 보여
이젠 눈이 부시던 날의 기억
그래, 그 순간 하나로 살테니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고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줘
우리 사랑 했었던 날들
아직 모든 것들이 꿈만 같아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깨워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줘
다시 나의 손을 잡아줘
이제 잡은 두 손을 다신 놓지마, 제발

그대 이렇게 다시 떠나가는 날
이젠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지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언젠가는 또 다시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고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줘
우리 사랑 했었던 날들
아직 모든 것들이 꿈만 같아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깨워
제발, 지친 나를 일으켜줘
다시 나의 손을 잡아줘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아줘

부디, 다시 한 번 나를 안아줘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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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루사

    오~ 이노래 좋아하는데.. 역시나 다시 들어도 좋네요~

    2015.02.14 22:56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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