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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이다. <공항 가는 길>

유부남과 유부녀의 이야기이기에 불륜의 경계에 서 있는 이야기이지만

웬지 그들의 이야기나 보여지는 것들이 그런 느낌보다는 인연의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런 드라마이다.

거기에 드라마의 배경과 음악이 좋고 두 배우의 이미지가 웬지 그런 불륜이라는
선입견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아서인지도
모르겠다..

 

암튼.. 요즘 이 노래가 참 좋다.

아마 가을이어서 그런가보다.

오늘도 몇 번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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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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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뻑공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알겠는데 제대로 본 적은 없네요.
    이 드라마 음악이 좋군요... 드라마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가을가을합니다...
    그 시간에 드라마 본 지가 오래되었어요. 가끔 재방으로 하는 <질투의 화신>은 봅니다. ^^

    2016.10.09 14:4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그냥 선입견 없이 보여지는대로 들리는대로 그렇게 보고 있는데 은근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보게 되네요.. ^*^
      음악이 자꾸 귀에 맴돌기도 하구요..
      배경이 이태원이라고 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해요.. ^*^

      2016.10.09 14:56
  • 파워블로그 언강이숨트는새벽

    저도 오늘 질투의 화신 보다 말았는데 ~^^ 이 드라마 재미있나봐요~^^ 한번 봐야겠네요!^^

    2016.10.09 20:3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막 재미있다기 보다는 가슴 한켠 서걱 거리던 곳을 툭.. 하고 건드려준다고나 할까...
      암튼 그런 느낌의 드라마에요.. 가을이기도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

      2016.10.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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