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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

[도서]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

식물전문점 그린 인테리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식과 사무실 환경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각장의 환경에 맞게 식물을 키우려는 분이 무척 늘었어요. 식물전문점 그린 인테리어에서 식물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주어 식물을 키우는 초보자는 물론 다양한 식물에 대해 알고 키우고 싶어하는 분까지 꼭 읽어보세요~~

 

식물을 키우면 좋은 점이 무척 많아요. 그 중 가장 좋은 것은 풍성한 색채로 가득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잘 잤니?", 외출했다가 돌아와서는 "잘 있었지?"라고 인사를 나누고, 쉬는 날에는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생생한 변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모습을 보며 사계절의 변화를 다채롭게 느낄 수 있어요. 조용하게 식물을 돌보는 평화로운 시간은 작은 힐리의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가장 멋진 인테리어 - 식물

 

다양한 집에서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만나 볼까요? 어떤 스타일로 식물을 장식했는지 구경하면서 식물과의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꾸밀지 행복한 상상을 해보세요. 원하는 스타일을 꼭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식물을 고르는 법 & 장식하는 법

인테리어로서 식물을 기르려면 가장 먼저 '어떤 식물을 고를까', '어디에 둘까'를 정해야 해요. 두 가지를 잘 생각해서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 '식물과 함게 하는 생활'을 위한 중요한 포인트예요. 첫 화분을 고르는 법과 장식하는 법을 알려드려요. 식물을 구입하기 전에 읽어보고 나에게 맞는 식물을 찾아 보세요~

 

SPRING (4월~6월) 

봄은 생육기예요. 관리는 전부 이 시기에 해주세요. 1년 중에서 가장 식물의 체력이 좋으며 기후도 안정된 이때가 관리의 계절이예요. 분갈이, 포기 나누기, 가지치기, 비료주기 등은 전부 이 시기에 하면 좋아요

 

SUMMER (7월~8월)

여름에는 더위가 가장 큰 적. 잎 화상과 뿌리 손상에 주의하세요. 밖에 내 놓거나 커튼을 치지 않은 창가에 식물을 놓는 것은 절대 금지. 부지런히 바람이 통하게 하고 얇은 커튼 너머로 햇빛을 쬐어주세요

 

AUTUMN (9월~11월)

키우기 쉬운 가을 생육기가 천천히 끝납니다. 늦더위가 남아있는 초가을은 식물도 큰 스트레스없이 잘 자라는 계절이예요. 자주 통풍을 해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세요. 잎이 잘 달려있고 그루터기가 단단한 상태라면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하거나 다소의 가지치기도 가능해요

 

WINTER (12월~3월)

식물에게 추운 겨울은 너무나 가혹한 계절입니다. 실내로 옮겨놓고 최대한 따뜻한 장소에서 관리하세요. 추위로 잎이 손상되거나 뿌리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밖에 내 놓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뽕나무과

뽕나무과는 가지에 잎이 달려있는 '나무 같은 식물'을 대표하는 과입니다. 무화과나무속의 모든 고무나무계가 메인으로 잎의 형태는 달갈형이나 타원형 등이 많으며 줄기색도 다양해요

 

야자과

야성미있는 줄기와 섬세한 잎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한 그루만으로도 존재감 넘치는 인테리어 완성. 대표종인 피닉스 야자를 완성시키는 방법은 씨부터 키우는 실생 뿐입니다

 

도금양과

동남아시아부터 오스트레일리아, 남미가 주된 원생지로 실외에서 과일나무로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관엽식물은 염부나무인데 흰색 수피와 부드러운 잎이 특징입니다

 

아욱과

건조에 강해 관리가 쉬운 품종입니다. 쉽게 키울 수 있어 인기있는 파키라는 최근 잎이 미체무늬인 '밀키웨이'의 생생 묘목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식물과 함께 살기 위한 기초 지식

 

식물이 좋아하는 4가지 환경

1. 태양광이 밝게 들어온다

식물은 태양광이 없으면 광합성을 하지 못해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 형광등만으로는 광량이 적고 빛의 파장이 광합성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웃자라고 색이 빠져버린다. 어두운 장소에서 키울때는 식물용 조명을 사용한다

 

2. 공기의 흐름이 있다

식물은 원래 밖에서 자라기 때문에 공기의 흐림이 정체된 환경을 질색한다. 묵은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고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켜주어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창문을 열거나 서큘레이터를 이용하여 공기가 흐르게 해준다

 

3. 고온다습

관엽식물 자생지는 고온다습한 환경이 대부분이다. 가능한 자생지에 가까운 환경을 만들어 관리해준다. 하루 중 어느 때든지 10도 이하로 온도가 떨어지는 곳을 피하고 분무기나 가습기를 사용하여 습도를 보충해준다. 에어컨 바람을 직접 쐬면 극도로 건조해지므로 절대적으로 피한다

 

4. 환경 변화가 적다

식물은 원래 뿌리내린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두는 곳을 자꾸 바꾸면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로 상태가 안 좋아진다. 한 여름과 한 겨울의 추위를 피하기 위한 이동을 제외하고 장소를 정하면 자꾸 옮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키운다

 

필요한 초록을 필요한 만큼!! 

식물을 키우면 좋은 점이 많은것 같아요~ 그중 가장 좋은 것은 풍성한 색채로 가득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일상과 새로운 식물과의 만남을 위한 가이드가 되는 책으로 식물 라이프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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