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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도서]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임권일 글,사진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글과 사진 - 임권일

지성사

 

 

 

 몸집은 작아도 위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무기나 특징을 가지고 살아가는 곤충들.

그런 작은 곤충들의 모습을 아이들은 너무나 흥미롭게 관찰하고,

재미있어 하며 스스로 환경을 배워 나간다.

여기에 조금 더 지식을 가미해 준다면

학생 과학자, 곤충 박사가 되겠지?  ㅎㅎ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들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다.

교과서 속 곤충들이 대거 등장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르며

곤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심어줄 수 있는 책,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인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 등 

55종의 곤충을 소개하고 있는 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을 읽었다.

완전 탈바꿈이 무엇인지,

왜 곤충 이름 뒤에 '목'이 붙었는지 궁금하다면 바로 읽어보자.

 

 

 

 

  책을 펼치기 전 차례를 훑어 보면서 어떤 곤충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자연스럽게 곤충의 분류도 이해하고,

딱정벌레목에서 세세히 나눠져 딱정벌레목에 해당하는

많은 종류의 곤충들이 있음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차례를 보고 딱정벌레목에서 물방개를 먼저 펼쳤다.

글보다는 먼저 그림으로 시선이 가고 관찰한 것들을 열심히 말했다.

한살이 및 특징, 관찰 탐구 포인트, 간단한 정보를 먼저 읽어 보도록 하고

주요설명은 엄마가 한 번 훑어보고 이야기 해주었다.

다음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아이가 직접 읽어보기로 약속했다.

 

 곤충들의 생김새, 습성, 특징들을 알게 되면서

우리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성실히 살아가는 곤충들을 보면서 우리와 똑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는

생명을 가진 곤충임을 이해하고 나자

다치게 하거나 괴롭히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과학용어가 아직 익숙하진 않지만

완전탈바꿈, 한살이가 무엇인지는 알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았다.

곤충들의 부위와 명칭을 알아보면서

실제 곤충들을 보면서 부위와 명칭을 말해보기도 했다. 

손으로 만지는 경우 주의점을 이야기 해주고

꼭 손을 깨끗이 씻도록 이야기 해주었다. 

 

 학생 과학자, 곤충 박사, 곤충에 관심을 가진 모든 친구들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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