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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패턴 여행영어

이민호,이지톡연구소 공저
길벗이지톡 | 2019년 01월

 

 

 

'1일 1패턴 여행영어'로 영어공부를 한지 11주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여행 떠나기 3일 전~1일 전의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여행을 3일 정도 앞둔 상황에서는 아직 믿기지 않기도 하고

하루하루 앞으로 다가올수록

'에라~ 모르겠다.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 이 정도만 준비하고 가자.' 같은 생각이 듭니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며

짐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공항으로 향하게됩니다.

어떤 때는 그렇더라고요.

막상 가 보면 별 것 아닌데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에 적응할 때쯤 되면

다시 여행을 간다고 할 때 두렵고 두근거리는 심정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더라고요.

일상이 아니어서 그런가봐요.


이번에는 여행 떠나기 3일 전~ 1일 전의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이 책은 미리미리 꾸준히 공부하는 영어책이라기보다는

응급처방격이라고 할까요.

여행 떠나기 30일 전부터 1일 전까지

하루 10분씩 투자해서

꼭 기억해두어야 할 내용을 습득해서 해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야말로 서바이벌키트 같은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 떠나기 3일 전에는 '문제점 알리기'에 대한 표현법을 배워봅니다.

계산서가 잘못된 거 같은데요.

I think this bill is wrong.

이거 아주 중요하죠.


이런 경우가 거의 없긴 하겠지만, 혹시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에는 당당히 문제점을 알려야겠지요.

저도 예전에 마트에 물건사러 갔다가

금액이 잘못 결제된 경우가 있었어요.

할인 금액이 처리가 안 되었던 경우였어요.

문의했더니 바로 처리가 되었답니다.

아마 묻지 않았으면 그냥 넘어갔을거예요.

그런 것처럼 해외에서도 이런 일이 있다면 당연히 물어보아야겠지요.

한 문장 한 문장 잘 익혀둡니다.


여행 떠나기 하루 전에는 '급할 땐 한 마디로' 표현을 배워봅니다.

땅콩은 빼 주세요.

Hold the peanuts, please.


~해주세요.라는 표현을 할 때에는

그냥 뒤에 please만 붙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음식 주문할 때 특별히 가리는 게 있다면 Hold + 음식재료, please.라고 말하면 된답니다.

그 재료는 빼달라는 의미가 된다는군요.

여기에서는 땅콩을 빼달라고 외워봅니다.

저도 사실 음식을 가리는 편이라서 이 표현을 많이 써먹을 것 같네요.

특히 해당 음식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표현을 외워가야겠죠.


여행영어 패턴 실전 활용하기는 각 장의 맨 뒤에 있습니다.

여행 중에 꼭 필요할 법한 표현을 잘 담아 두어서 시선이 갑니다.

이번에는 커피전문점에 갔을 때에 유용할 표현입니다.

톨 사이즈 커피 한 잔이랑 톨 사이즈 아이스 라떼 한 잔 주세요.

I'd like a tall coffee and a tall iced latte.

그 다음에는 '여기서 먹을게요. for here, please', 혹은 '포장해 갈게요. To go, please'

원하는 표현을 할 수 있겠네요.


이 책은 여행가면 반드시 사용하는 핵기초 회화패턴 30을 담은 책입니다.

꼭 필요한 것을 알차게 담아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다른 시간에는 여행지 정보를 모으거나 예약을 하는 등

여행 준비를 하고

여행 떠나기 한 달 전부터 하루 딱 10분만

꼭 필요한 여행영어를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

시간 절대로 많이 안 뺐으면서

여행에 필요한 것만 익힐 수 있도록

응급처방을 내려주는 책이니

자유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안내해줄 책이 될 것입니다.

여행을 앞두고 한 번 익혀볼 만한 문장들을 담은 책입니다.



동영상도 함께 보세요

https://youtu.be/FQOiwkZXW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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