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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하여

[eBook] 믿음에 대하여

박상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음...상영 작가님 제가 대도시의 사랑법을 보고 무지 기대하고 본 책인데요...생각보다 재미없었습니다. 뭐랄까 벨드를 살짝 섞은 것 같기도 하고, 주인공들이 각자 여러 고민들에 빠져 있지만 충분히 공감이 잘 안되더라구요. 이 정도 힘든 것은 힘든 것도 아니다 이런 느낌은 전혀 아니구요. 그냥 현실감이 잘 안들었습니다. 특히 이모 이야기는...이거 진짜 소설이구나? 할 정도로 보기에 좀 거북했어요...코로나에 고통 받은 퀴어인들에 대해 조금 더 부각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냥 그로 인해 나름대로 잘 살고 있는 혹은 수혜입은 사람들이 하는 또 다른 고민들에 대해 나눈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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