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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견 오드리

[도서] 명탐견 오드리

정은숙 글/이주희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목처럼 귀여운 개가 코끝으로부터 냄새를 맡아 사건을 해결하는 [명탐견 오드리]. 보기에는 절대로 명탐견이 아닌 진정한 똥개지만 본인 스스로 명탐견이란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여러 사건을 해결한다.

첫번째 사건은 오드리가 살고 있는 주인집에 도둑이 들어 벽에 걸려있던 고서화를 훔쳐갔는데, 그때 하필 빨깐 꽃무늬 치마를 입은 사람이 던져준 육포에 정신줄을 놓아서는 절대로 짓지를 못 했다. 그 사건으로 주인아저씨 승태씨에게 쫓겨날 판인데, 어찌 사건을 해결햐야 하는가?

두번째 사건은 옆집사는 채림씨네 할머니가 돌아가신 날 할머니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없어졌단다. 범인은 누구일까? 채림씨가 귀엽다고 오드리에게 직접 만들어 준 방울 목걸이가 뭔가 수상하다. 오드리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까?

세번째 사건은 길에서 사는 길고양이들에게 누군가 자꾸 해꼬지를 하고 괴롭힌단다. 도대체 누가 불쌍한 길고양이들을 괴롭히는지 꼭 잡고야 말겠다고 결심하는 오드리. 이번에도 길에서 살고 있는 친구 준의 도움으로 나쁜 길고양이 학대범을 찾을 수 있을까? 오드리의 코끝으로 기가 막히게 냄새를 맡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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