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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1권

[eBook]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1권

밀차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주인공 박은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입시후 추가합격을 기다리던중 독서실 옥상에서 누군가 그녀를 밀었고 추락하게 되었는데 눈을 떠보니 베아트리체라는 소설속의 인물로 다시 태어났다 주연도 아닌 조연 레리아나로 빙의된 것이었다 18세의 갈색 머리카락과 연녹색 눈동자를 가진 레리아나 맥밀런은 주인공 베아트리체의 친구로 레리아나가 죽자 그 죽음을 파헤치며 노아 윈나이트 공작이랑 이런저런 일들을 함께 겪으며 나중에 베아트리체랑 노아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소설속에 빙의되었는데 레리아나는 유학중인 베아트리체가 귀국하게 되는 계기로 쓰일 죽음을 맞는 친구역활이었다 게다가 맥밀런 집안은 일명 졸부라 불리는 집안이었고 레리아나는 프렌치 브룩스라는 원하지 않는 남자와의 결혼도 앞두고 있었다 결혼 후에는 남편이 차에 독약을 넣어 그것 때문에 죽음을 맞기 때문이었다  레리아나는 무도회장에서 윈나이트 공작을 만나자 자신이 알고 있는 소설속 내용을 이용해 그에게 접근해 거래를 하자고 한다 

 

거래의 내용은 바로 정쟁을 위해 노아가 왕과 협의해 숨겨둔 옥새의 행방이었다 그런데 하필 그때 프렌치 브룩스가 나타나자 레리아는 바로 노아를 이용해 프렌치에게 약혼을 파기한다고 선언한다 다음날 레리아나 집에 노아가 찾아오고 그 일은 바로 신문에 실리기도 한다 레리는 부모님에게 브룩스와의 약혼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부모도 순순히 허락한다 레리아나는 윈나이트 공작과 만나 거래를 하는데 조건은 옥새의 행방을 알려줄테니 대신 약혼자 행세를 해달라고 하고 거래가 성사된다 레리아나는 신부수업을 핑계로 공작저로 들어가서 원치는 않았지만 6개월동안 약혼녀 행세를 하게 된다  무도회장에서 레리아나는 그만 프렌치에게 납치당하고 그걸 알게된 노아가 그녀를 구하기 위해 쫓아간다 배후에는 랭스턴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다행히 노아에 의해 레리아나는 위기를 넘긴다

 

레리아나는 어쩔수 없이 노아와 약혼식을 올리고 몬스터 토벌에 나가는 노아와 아담을 위해 손수건에 수까지 놓는다 그리고 토벌전에 나가는 노아에게 자수가 놓인 손수건을 준다 마물믈 많이 잡으면 그걸 레이디에게 바친다는 것이었다 노아는 생각지도 못한 거대한 마물을 잡아오고 노아는 다른산맥에가서 드래곤을 잡아주겠다 호언장담한다 레리아나는 기막혀하고 조만간 손수건을 태울 예정이다 한편 레리아나는 베이트리체를 잦기 시작하고 윈나이트 가문의 봉신인 키이스 웨스턴버그 그가 레리아나에게 관심을 보인다 토벌전후 레리아나 일행은 신전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히이카를 만나게 된다 그는 신어로 이야기하는 레리아나를 보자 자신의 제자를 찾았다며 좋아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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