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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홀의 소파에 앉아있던 엘루아에게 그림속 여인은 꼬마야 하고 부르며 꼬마 천사를 찾아가 달라고 부탁을 하였답니다. 엘루아는 포도를 가지고 천사를 찾아갈 것이라고 덫을 놓기로 햇어요. 엘루아가 미술관에 있엇던 일들은 꿈이 아니라는 것을 천사의 깃털을 줄요서 가방에 넣은게 아직도 있어서 알게 되었어요. 잃어버린 천사르를 찬아서의 맨뒤애 나오는 작품으중 걷고 있는 남자가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이엇어여 화가 이름은 알베르토 자코메터 이고 마음에 드는 이유눈 가잘 못샹겨서 입니다, 엘루아에게 있어서는 참으로 신기한 일들이 하루종일 있었던 날이었어여 그림이 맣이 있는 책이어서 참 좋았어요 이세상에 천사들이 많이 있어서 진짜로 천사들을 마날수 있엇으면 참 좋겠어요, 엘루아는 저의 마음과 같이 천사들에게 많이 이야기를 하엿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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