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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스를 위한 변명

[도서] 케인스를 위한 변명

피터 클라크 저/이주만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케인즈란 이름은 경제학 입문이니..하는 과목들이나..

 

고등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배운 시장실패, 정부실패, 경제대공황 당시....

 

그런 내용들 배울 때

 

늘상 들어온 이름이다..

 

그러나 "불황일 때는 정부가 돈을 많이 써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를 부양시켜야 한다"라는 말을 했던 사람,

 

"장기적으로는 균형이 찾아올 테니..관둬라.."하는 고전주의 경제학자들에 반해서...

 

"장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우린 죽는다.."라고 했던 사람..

 

이 정도 알던 케인스였는데..

 

이 책에서 보여준..케인스는 훨씬 더 입체적인 사람이었다.

 

천재이지만...인간적이었던 사람이었다는 게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케인스에 대한 감상이다.

 

그리고 그의 이론은..

 

다른 책들을 봐도 그렇고 이 책 역시도 그리 쉽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에서는 그래프나 수식 없이

 

케인스의 이론과 정책을 가장 쉽게 설명했다는 데는 이의가 없을 듯하다.

 

케인스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먼저 이 책을 읽길 바라고..

 

케인스 이론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공부를 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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