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고요한 폭풍, 스피노자

손기태 저
글항아리 | 2016년 02월

 

철학자들마다의 고유한 철학세계를 역시나 100퍼센트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스피노자를 설명한 책을 구입했다. 철학자들마다의 철학관은 워낙에 심오한 것들이어서 그들이 살아온 세계와 같은 환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요새들어서 깨닫고 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YBLOGWEB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