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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시티 SCP 재단 1

[도서] 유령시티 SCP 재단 1

유령시티 원저/미호 글/정은정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아이와 가끔씩 큰 서점에 함께 가서 책을 고르고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서점에 가니 저에게는 생소한 "SCP재단"이라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아이도 궁금한지 한참 책을 봤는데 도감형태의 책이었어요.

 

흥미로운 스토리가 같이 있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서울문화사에서 책이 나와서 아이와 함께 읽고 리뷰 올려봅니다.

책구성은 유령시티 scp재단 1권과

아이의 이름을 쓸 수 있는 비밀요원 네임택과

랜덤으로 지급되는 scp AI 홀로그램 카드입니다.

 

유령시티 안에서 SCP재단이 어떤 SCP를 확보하고 또 격리, 보호하면서 어떤 모험과 흥미로운 사건사고 들이 일어날까 벌써부터 흥미롭습니다.

(많이 무서운 걸로 생각하실 수 있으나

생명이 있는것도 있고, 커피기계와 책, 서랍장 등도 모두 SCP가 될수 있어서

무섭기 보다는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SCP의 뜻은

SEcure, contain, protect 라는 뜻입니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는 것이지요.

(물론 어떤 물체냐에 따라 죽이는 것도 있더라구요)


SCP재단역시 계급이 나누어져 있고 SCP관리하는 과정도

상당이 복잡하고 체계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들이 흥미로워한 부분2가지인데요.

1. SCP 001호가 무었이냐에 대한 내용이었구요.

프로토타입으로 상당히 비밀스런..재단에서도 비밀리에 확보 및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2. SCP는 도감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일련번호에 따라 다시 찾아볼수도 있고,

숫자로 번호를 보니까 찾기에 쉽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일러스트도 상당히 수준이 높고

멋집니다.

중간중간 SCP재단이 확보한 SCP들은

서로 공생관계 이기도 하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서로 흥미있게 보기도 하구요.

SCP재단은 유령시티 안에서 SCP를 발견하고 보호, 격리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계속 알아내고

그 사실로 인해 더 미스테리한 면을 발견하기도 하는,

끝까지 읽어보았는데 더 흥미가 생기는 책 같습니다.

 

특히 괴생물체,라고만 생각했던 SCP의 존재는

초콜릿분수, 커피기계, 책 등

정말 광범위하고 다양했어요.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주관적인 느낌을 썼습니다.

 

#서울문화사#유령시티SCP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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