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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축구 전술 70

[도서] 한 권으로 끝내는 축구 전술 70

니시베 겐지,기타 겐이치로 공저/김정환 역/한준희 감수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축구하면 2002년 월드컵이 생각난다.

남녀 노소 집집마다 뜨겁게 끊던 축구의 정열을 보았다.

축구에 관심이 없고 열정이 없는 사람이라도 우리 나라에서 경기한 월드컵 경기를 잊을 수 없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날 줄 누가 알았던가? 국민들의 뜨거운 염원이였나 실력파 감독 히딩크 덕분인가? 실력이 많이 향상된 선수들의 실력이었나?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선수, 감독, 국민들의 응원이 삼위일체 한 박자가 마쳐져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여자라서 그러가 축구에 대한 용어는 잘 모른다. 기본적인 몇 가지만 알 수 있다.

그래도 한 일전이나 중요한 경기는 빼놓지 않고 본다. 뜨겁게 경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삶에 힘이 생기기도 한다. 축구! 그냥 뛰면서 발로 공을 차는 것만이 아니고 다양하 포즈 기술과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다. 예전에 운동 선수는 운동만 하면 됐는데 요즘은 많이 달라졌다. 공부와 운동을 평행해야 하므로 운동이 더 힘들어 진것 같다.

사촌 조카가 중 2이다 현재 선수로 뛰고 있다. 초등 때부터 밥만 먹고 나가면 공하고 하루 종일 노는 모습을 보고 본인도 좋아 해서 축구를 시작했다.

현재 열심히 하는 조카를 보며서 재미있니? 물었다. 조카 하는 말 겨울에 가만히 있어도 추운데 연습장에서 뛰면 바람이 칼 바람이라고 한다. 어린 나이에도 힘들고 연악한 환경 고통을 느끼면서도 본인이 좋아하고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기에 멋진 앞날을 위해 조카는 열심히 뛰고 있다. 십 년 뒤 실력있는 선수가 되어 있을 조카를 생각하면서 응원을 보낸다.

이 책은 축구의 이론만 자세히 설명만 한 것이 아니고 실전과 잘 어울려 놓은 재미있는 축구 전술서이다. 상세한 그림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 축구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축구에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다. 아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같은 관심사로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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